Experience the Essence of Japan with Prince Hotels
일본의 가을은 맑고 청명한 공기 속에서 자연과 문화, 역사, 예술이 깊이 어우러지는 계절입니다.
세이부 프린스 호텔 & 리조트에서는 저명한 건축가가 설계한 공간과 엄선된 예술 작품이 머무는 시간을 ‘배움과 발견으로 가득한 경험’으로 이끌어 줍니다.
단풍으로 물든 거리를 거닐고, 일본의 미의식이 살아 숨 쉬는 공간에서 고요히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 세이부 프린스 호텔 & 리조트가 여러분을 풍요로운 가을 여행으로 초대합니다.
The Hotel Seiryu Kyoto Kiyomizu
사계절마다 새로운 매력을 선사하는 유서 깊은 도시, 교토 여행을 한층 더 특별한 경험으로 만들어 보세요. 세계문화유산인 기요미즈데라와 가장 가까운 헤리티지 호텔 "The Hotel Seiryu Kyoto Kiyomizu"는 과거 지역 교육의 중심이었던 초등학교를 호텔로 세심하게 리노베이션한, 유일무이한 공간입니다. 근대 건축의 정취를 간직한 옛 교사와 현대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며, 학교의 흔적이 남아 있는 복도와 안뜰은 여행객에게 잔잔한 여운을 선사합니다.
비와코 오쓰 프린스호텔
비와호 호숫가에 우뚝 선 비와코 오쓰 프린스호텔은 전 객실에서 호수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리조트 호텔입니다. 건축계의 거장 단게 겐조(丹下健三)가 설계한 우아한 타워는 비와호의 풍경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객실에서는 커다란 창을 통해 호수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시간대에 따라 색다른 표정을 보여 주는 비와호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즐길 수 있습니다. 넓고 여유로운 공간 설계와 세련된 인테리어가 여행의 피로를 풀어 주는 품격 있는 휴식을 선사합니다.
도쿄 베이 시오미 프린스호텔
물가의 고요함이 마음을 부드럽게 풀어 주는 도쿄 베이 지역의 ‘도쿄 베이 시오미 프린스호텔’. JR 시오미역에서 도보 1분이라는 뛰어난 접근성을 갖추고 있어 도쿄역과 주요 관광지로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관광과 비즈니스 모두에 이상적인 입지를 자랑합니다. 호텔 내부에는 ‘여행’을 테마로 에도 문화에서 영감을 얻은 현대 미술과 디자인이 곳곳에 배치되어 여행자의 창의성을 자극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합니다.
하코다테 오누마 프린스호텔
하코다테는 바다와 언덕이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대비, 이국적인 정취가 물씬 풍기는 거리, 그리고 신선한 해산물로 여행객을 매료시키는 홋카이도 남부의 항구 도시입니다. 야경은 ‘일본 3대 야경’으로 손꼽힐 만큼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역사적인 건축물이 모여 있는 모토마치 지역과 활기 넘치는 아침시장 등 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도심에서 약 1시간 정도 이동하면 오누마 국정공원의 웅대한 자연이 펼쳐집니다.오누마의 고요함에 스며들 듯 자리한 하코다테 오누마 프린스호텔은 저명한 건축가 구로카와 기쇼(黒川紀章)가 설계한 자연 친화형 리조트입니다.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백조가 날개를 펼친 듯한 우아한 형태의 건물은 오누마의 숲과 호수 풍경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방문객을 평온한 휴식으로 이끕니다.
중화·일식요리 여관 기쿠스이테이
도쿄 도심에서 약 50분, 다마호숫가에 자리한 "키수스이테이"는 모든 객실에서 호수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레이크뷰 료칸입니다.료칸의 이름인 '기쿠스이테이(掬水亭)'는 중국 당나라 시대의 시 「춘산야월(春山夜月)」에 나오는 구절 '국수월재수(掬水月在手)'에서 유래했습니다. '물을 한 움큼 떠 올리면 그 안에 달이 비친다'는 시적인 정경을 담아낸 이름으로, 잔잔한 호수와 달빛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움을 상징합니다.건물은 건축가 이케하라 요시로(池原義郎)가 설계했으며, 가볍고 세련된 철골 구조와 삼각 지붕이 특징입니다. 서양풍의 우아한 실루엣은 다마호의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호숫가의 고요한 풍경 속에서 더욱 인상적인 존재감을 자아냅니다. 맑은 날에는 웅장한 후지산까지 조망할 수 있으며, 계절마다 달라지는 호수의 풍경과 주변 자연이 여행의 모든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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