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erience the Essence of Japan with Prince Hotels
가와나 호텔
파도로 깎인 절벽이빚어내는 다채로운 풍경, 이즈 제도와 보소 반도가 코발트빛 사가미만 너머로 펼쳐집니다. 오쿠라 재벌의 2대 회장인 오쿠라 키시치로는 유학 시절 접한 스코틀랜드의 시골 저택에서 영감을 받아 가나와에 골프장과 호텔을 세웠습니다. 우아한 건축물과 빼어난 전망, 정성스럽게 지켜온 전통의 매력은 지금도 세계 각국의 귀빈과 유명 인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그랜드 프린스호텔 다카나와
그랜드 프린스호텔 다카나와는 도쿄 시나가와 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습니다. 이 호텔은 세계적인 대도시 도쿄의 관문에 자리하면서도, 다카나와의 조용하고 울창한 녹지 속에 자리한 특별함을 지녔습니다. 1953년 개장 이후 세계 각국의 귀빈을 맞이해 온 이 호곳은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며 모던함이 조화를 이루는 세련된 공간을 제공합니다.
그랜드 프린스호텔 히로시마
히로시마는 전 세계적에 평화의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폭 돔과 이쓰쿠시마 신사, 두 곳의 세계 문화유산을 품은 이곳은 역사와 기도, 아름다운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 방문객에게 깊은 감동과 잔잔한 울림을 전합니다.
모토지나 곶에 자리한 그랜드 프린스호텔 히로시마에서 바다의 아름다움과 함께 히로시마의 매력을 느껴보세요. 도심의 번잡함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면서도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 이동이 편리합니다. 특히 호텔 앞 부두에서 미야지마로 향하는, 고속 페리가 운항해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이쓰쿠시마 신사를 둘러보기에 적합한 숙소입니다.
오키나와 프린스호텔 오션뷰 기노완
에메랄드빛 바다와 풍요로운 자연, 류큐 왕국에 뿌리를 둔 독특한 문화에 더해 미국 감성이 스며든 요리와 도시 풍경까지 어우러진 오키나와는 일본 을 대표하는 열대 휴양지로 사랑받는 곳입니다.
2022년문을 연 새로운 도심형 리조트 오키나와 프린스호텔 오션뷰 기노완은 오키나와 본섬 중심부에 위치하며 기노완 항구 마리나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도시의 편리함과 푸른 바다, 하늘로 둘러싸인 리조트의 여유가 만나는 이곳에서 특별한 휴식이 시작됩니다.
하코네 센고쿠하라 프린스호텔
온천 여행지로 사랑받는 하코네는 도쿄에서 전철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있습니다. 풍부한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산악 휴양지로, 일본은 물론 전 세계 여행객들이 찾는 명소입니다.
그중에서도 센고쿠하라는 특히 경관이 뛰어난 곳으로, 해발 약 700미터의 고원 평지에 펼쳐진 고요함과 웅장한 자연의 아름다움이 한층 돋보입니다. 하코네 산맥의 능선이 둘러싼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봄의 여린 새싹부터 가을의 드넓은 억새 평원까지 시시각각 변하는 풍경으로 방문객의 마음에 깊이 남을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합니다.
언덕 위에 자리한 하코네 센고쿠하라 프린스호텔은 중세 유럽의 성을 떠올리게 하는 우아한 외관과 객실에서 바라보는 하코네 산맥 능선의 숨막히는 절경으로 사랑받는 리조트 호텔입니다.
프린스 교토 다카라가이케
천 년 동안 일본의 고대 수도였던 교토의 북동쪽에 자리한 다카라가이케는 도심의 번잡함에서 몇 걸음만 벗어나면 만날 수 있는 자연의 축복이 깃든 고요한 안식처입니다. 히에이산의 엔랴쿠지, 시모가모 신사 등 유명 명소와도 가까워 사계절로 변주되는 풍경 속에서 교토만의 특별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같은 이름의 연못가에 자리한 프린스 교토 다카라가이케는 교토역에서 지하철로 약 20분이면 호텔 인근의 가장 가까운 역에 도착할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풍부한 자연과 평화로운 경관에 둘러싸여 있으면서도 도심에서 손쉽게 닿을 수 있는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관광의 거점으로도 편리하고, 번잡한 도시를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Arch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