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는 전 세계적에 평화의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폭 돔과 이쓰쿠시마 신사, 두 곳의 세계 문화유산을 품은 이곳은 역사와 기도, 아름다운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 방문객에게 깊은 감동과 잔잔한 울림을 전합니다.
모토지나 곶에 자리한 그랜드 프린스호텔 히로시마에서 바다의 아름다움과 함께 히로시마의 매력을 느껴보세요. 도심의 번잡함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면서도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 이동이 편리합니다. 특히 호텔 앞 부두에서 미야지마로 향하는, 고속 페리가 운항해 약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이쓰쿠시마 신사를 둘러보기에 적합한 숙소입니다.
객실에서는 세토 내해의 아름다운 섬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바다 전망이 펼쳐집니다. 5~6명이 투숙할 수 있는 넓은 스위트룸도 마련되어 가족 여행이나 친구들과의 휴가에 제격입니다. 천연 온천수의 노천탕과 스파, 피트니스 센터를 갖추고 있어 여행의 피로를 풀고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2023년 G7 히로시마 정상회의의 무대가 되었던 이 호텔은 국제 무대에 걸맞은 품격 있는 서비스와 우아함이 어우러져 기념일같은 특별한 순간에 만족스러운 여정을 완성해 줍니다.
마음을 풀어주는 산뜻함과 깊은 여운
올 봄, 그랜드 프린스호텔 히로시마는 탑 오브 히로시마 라운지에서 일본 정원을 테마로 한 딸기 뷔페를 선보입니다. 히로시마에서 70년 넘게 사랑받아 온 전통 찻집이 운영하는 말차 디저트 전문점 '차노와'와의 콜라보로, 제철 딸기를 듬뿍 담은 화려한 디저트는 물론 말차를 활용한 일본식 디저트와 다양한 메뉴를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세토 내해가 내려다보이는 아름답고 탁 트인 공간에서 일본의 미학이 더해진 봄의 향기와 맛에 흠뻑 빠져 오감이 깨어나는 여유로운 시간을 즐겨 보세요.